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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Column] Lido Cineplex, 영화 이야기

글쓴이 : Keith 날짜 : 2014-06-03 (화) 12:45 조회 : 15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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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와서 꼭 가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가 영화관이다. 한국의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처럼, 싱가포르도 Golden Village, Cathay, Shaw theatres등이 멀티상영관으로 싱가포르 영화관을 독점하고 있다. 중국어나 타밀어는 귀머거리에 다름이 없으니 결국 영어밖에 선택의 여지가 없는데, 이마저도 도무지 자신이 없다. 물론 영화란 것이 복합장르이므로 영상, 음악, 연기, 미장센, 카메라 움직임이나 각도, 조명 등으로도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에 감응할 수 있지만, 이야기의 흐름을 온전히 꿰뚫기에는 부족한 점이 없진 않다. 그래도 시도라도 해보자며 수 차례 상영작을 검색해본 후, 미련 없이 다운로드로 선회했다. 끌리는 영화가 없다고 하면 변명일까.
 
영화를 선택하는 나름의 기준이 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킬링 타임 용 영화만큼은 피하자는 것이다. 혹자는 즐기자고 찾는데 영화가 심각하면 곤란하다고 부르대지만, 그것은 개인의 취향쯤으로 해두자. 어차피 두 시간 내외를 영화와 만나면서 까맣게 잊기보다 묵직한 여운을 얻고 돌아가고 싶은 것이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는 피하곤 한다. 한 해에도 수만 편의 시나리오를 검토하며 엄선한 작품들이고, 후반작업Post Production에 오랜 공을 들이기에 작품의 완성도는 인정한다. 천문학적인 자본을 투자하며 영화의 최신 기술을 집약시키기에 완벽한 영상이 탄생하는 이유도 할리우드만의 장점이다. 그럼에도 할리우드 수직시스템 Vertical Integrated System에 의한 제작은 결국 상업주의로 치달을 수밖에 없는 생래적 구조를 지녔다. ‘영화관이란 고객이 오락을 구입하는 상점과 같은 곳으로 대중은 영화란 상품을 소비한 후 그 기억만을 가지고 돌아간다는 할리우드의 견해가 사실이라면, 그들에게 영화는 더 이상 예술이 아니라 황금알을 낳는 거위쯤으로 볼 게 뻔하다. 비즈니스의 측면에서 어떻게 하면 대중의 관심을 끌까에 초점을 맞추는 것은 당연하지 않겠는가. 무엇보다 예술이 아닌 단순한 매스 미디어로서, 세상을 읽는 눈이나 유행을 한 방향으로 몰아가고, 선악의 본질에 대한 강요나 자본의 힘에 의한 권력의 미화 등, 가치의 준거를 미리 정해놓고 나를 따르라는 식으로 일방통행을 강요할 여지가 충분하다. 어쩌면 더 이상 예술이 아닌, 이른바 사회주의의 선전매체처럼 그 지평이 전락한 상태인지도 모른다. 그러니 작가주의는 끼어들 틈이 없지 않겠는가. 제작사 소속의 감독, 시나리오 작가, 스태프, 배우들이 제작자의 입맛을 맞추는데 한 목소리를 낸다. 무엇보다 제작에 더해 배급, 상영과 다른 매체를 통한 확산까지 한데 엮였으니 영화자본이라는 거대공룡에 다름 아니다. 가끔씩 영화기술의 추이를 지켜볼 심산으로 블록버스터를 찾긴 하지만, 여전히 할리우드는 영화를 예술의 영역으로 보지 않고 단순히 비즈니스로 여긴다는 사실을 부인할 수가 없다.
 
싱가포르의 메이저 영화관에서 지금 상영하는 작품들 중에서 중국어나 타밀어를 제외하자 몇 개월 전 한국의 메이저 영화관의 그것과 대동소이하다. <고질라>, <엑스멘: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말레피센트> 등이 현재 싱가포르의 개봉관을 휩쓸고 있다. 그나마 Shaw theatres 중에서 오차드 로드에 있는 ‘Lido Cineplex’만이 비교적 다양한 영화를 상영할 뿐이다. 지금 한국에서는 곳곳에 독립영화관이 생겨나고, 서울시 차원에서 시네마테크 지원을 활성화하려는 시도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다. 아직까지는 서울에 국한된 얘기일망정 고무적이란 생각이 든다. 여러 장르의 영화가 존재한다는 것은 언로言路가 트였고, 보다 더 창의적이고 보편적인 사고가 가능하다는 방증이다. 공들여 만든 작품이 개봉관을 찾지 못해 사장되는 안타까운 현실은 줄 테고, 여러 작가들에 의한 다양한 시각과 참신한 아이디어와 기발한 내러티브를 통해 영화가 표현하는 예술의 영역을 넓힐 수만 있다면, 타인에 대한 배려와 이해는 일상화될 것이고, 분명 그 사회는 보다 자유로워질 테고 훨씬 풍요로워지리라 믿는다.
 
조만간 Lido Cineplex를 찾을 계획이다. 얼마나 영화를 이해하느냐는 둘째 문제다. 싱가포르 사람들이 어떻게 영화예술을 대하는지, 엔딩 크레딧까지가 상영시간인줄은 아는지, 에티켓은 어떠한지, 영화관의 티켓팅 시스템이나 시설은 어느 수준인지를 몸으로 느끼고 싶은 이유 때문이다.

콩콩이 2014-06-03 (화) 13:51

제가 따끈따끈한 칼럼을 제일 먼저 읽는 것 같아서 좋네요:)

저는 영화를 선택하는데 있어서, 제 기분에 따라 소재를 많이 보는 것 같아요. 

기분이 울적할 때는 소위말하는 블록버스터 또는 나를 웃게해주는 로맨틱코메디 또는 잔잔한 멜로 영화를 봐요. 무서운 영화는 잘 보지 않게 되는 것 같구요. 


싱가폴에서 영화를 자주 보는 편은 아니지만, 볼 때마다 느끼는 건데,, 영어 자막이 있는 영화를 위주로 봐야겠다는 생각이 매번듭니다. 내용을 다 이해하지 못하는데다가 자막까지 중국어로 나오다보니깐 ..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이 어렵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본 싱가폴 사람들의 영화에티켓은 많이 부족한 것 같아요. 싱가폴 사람들이 아니고 싱가폴에 거주하고 계시는 분들의 에티켓이라고 해야맞을 것 같네요. 영화 내내 소란스럽고 핸드폰도 자주 보시고.. 

싱가폴에서 지내면서 제가 느낀 것 중 하나는 싱가폴은 선진국일지 모르나 시민의식은.. ‘글쎄..’ 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던 것 같아요. 그것은 나라의 문제가 아니라 시민 개개인의 문제이겠죠?


예술영화 어떠신지 보시고 알려주세요! : ) 오늘도 칼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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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2014-06-04 (수) 08:00
예전에 싱가포르 감독의 영화를 본 기억이 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에릭 쿠의 <내 곁에 있어줘>(2005)입니다. 얘는 CGV 뮤비 꼴라쥬(그 때는 이름이 달랐지만)에서 상영하였는데, 좋은 기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곧, 싱가포르에도 영화가 있다는 얘기인데, 시민들의 에티켓을 보니 멀어도 한참 멀었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리도에 갈 겁니다. 영화 이야기 (2)를 준비해볼까 합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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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순대 2014-06-06 (금) 09:43
영화를 보는 시선은 개인차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서로의 취향을 존중하곤합니다. 예술영화는 거의 잘 보지 않게 되덥디다. 
성향자체가 산만해서 그런가봅니다. 
영화 마지막에 올라가는 크레딧은 영화를 보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봐야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입니다. 이것 또한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많은 예술 작가들이 공들여 만든 영화를 직접 보기는 어렵지만, 칼럼을 통해서 한번 간접적으로나마 듣고 싶습니다. 
글 감사합니다. 금요일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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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2014-06-06 (금) 12:58
예술영화의 어원을 알면 재밌습니다. 독립 프로덕션의 영화를 상영한 곳이 예술이란 이름을 단 영화관이어서 보통명사화되었다는 얘기를 한 평론가로부터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사실 따지고 보면 영화 자체가 예술이니, '예술영화'가 별도로 있는 것은 아니지요. 저는 독립영화도 상대적인 거대 프로덕션의 수직시스템과 구분을 둔 것이어서 적절치 않고, '작가주의 영화'란 표현을 좋아합니다.
 아무려나 영화에 대한 글을 쓰자면, 능력만 모자랄뿐, 소재가 무궁무진하니 할 얘기가 그득하네요.
그래도 싱가포르와 조응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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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순대 2014-06-12 (목) 10:37
항상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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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오 2014-06-10 (화) 16:55
영화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는데.. 에티켓은 별로인 것 같아요. 영화보는 내내 소란스러웠어요. 
그래서 잘 가게 되지않는 장소 중 하나에요. 한국에있으면 할일이 없으면..ㅠ.ㅠ 즐기러 가는 곳이었는데.. 
싱가폴에서는 또 소란스럽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면서 가게된다는.. 

근데.. 예술영화 재미있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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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th 2014-06-11 (수) 20:13
미국을 제외하고 자국 영화의 점유율이 높은 나라가 인도, 프랑스, 한국뿐이라는 얘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으나, 한국의 영화산업은 대기업까지 진출할 정도로 번창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영화를 보는 수준도 높고, 그 만큼 수요가 있다 보니 영화제작도 느는 것 같습니다. 다만 다양한 영화가 양산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을 뿐. 그 와중에 작가주의 작품도 더러 나오고, 저예산 독립영화도 국제영화제에서 먼저 인정을 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양익준, 오멸, 김경묵 같은 감독이 대표적일 겁니다.
예술영화가 재밌냐고요? 글쎄요. 오멸의 <지슬>을 보면 그 영상미만으로 가슴이 콩닥거리더군요. 내용도 그렇거니와 카메라 구도나 몽타쥬도 예사롭지 않습니다. 많은 것을 기대하기보다, 혹은 단순히 재미로 본다기보다, 그 영상에 빠져서, 음악에 빠져서, 때로는 강한 여운을 곱씹으면서, 아, 참 좋은 작품이구나, 라고 느끼는 그 경험이 좋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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